오늘이 무슨 날?
 

길거리에 나가니 사람들이 굉장히 많은데

오늘이 무슨 날인가요?




여자들이 초콜릿을 사고 있던데

오늘은 여자들이 다이어트 포기하는 날인가요?



남자들이 초콜릿을 들고 실실 쪼개던데

오늘은 여자들이 남자에게 초콜릿을 먹여서

코피가 나게 만드는 고문하는 날인가요?



저는 25년을 살면서 한번도 그런 고문 받은적 없는데

그건 제가 착하게 살아서인가요?









by 진상 | 2008/02/14 22:37 | 사는 이야기들 | 트랙백 | 덧글(2)
WWE 한국투어 사진들
 

이번에는 큰 맘 먹고 VIP로 질렀습니다.
처음에는 조금 아까웠는데 가보니 현장감이 대단해서 대만족입니다.


감동의 RAW 링... 이렇게 가까이에서 본 건 처음!!

써(Sir) 리걸의 등장... 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야유만 먹었다는거;;
썩(Suck) 리걸이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젶간지 제프 하디의 등장... 이었는데 설마 첫 경기부터
나올거라고 생각을 못 해서;; 사진을 얼마 못 찍었습니다.. 아까비;;

운 좋게 걸린 칼리토 사진.... 이지만 살짝 흔들렸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투어 베스트 샷이라고 생각하는 사진입니다;;
케네디가 천장에서 마이크가 안내려오자 대신 건네주는 장면... 정말 즐겁게 봤습니다.

유후~ 멋진 하드코어 할리 형님 오랜만에 피니쉬가 화끈하게 작열해서 정말 좋았습니다.
그나저나 코디 로즈는 완전히 선역+바람둥이+애송이 느낌
자기 옷 가져가는 여성 스텝을 껴안아서 살짝 당황했었습니다. 

티셔츠만 휙 던지고 갔던 캔디스... 좀 더 화려한 걸 원했다고 나는!!! 

...정말 깜짝 놀랐던 초(超)파워 디바 더 글레머스 존 베스 피닉스..
그녀의 후광 넘치는 챔피언 벨트 샷!!!
설마 여자가 피셔맨 스플렉스를 쓸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었습니다;;


다 함께 Wooooooooo!!!!

우리 심장간지 숀 마이클스 횽님. 저 사진기가 가리지만 안았어도
최고의 사진이 되었을텐데 ㅠ.ㅠ 정말 아쉽습니다;

사모안 불도저 우마가!!!
본인은 악역일줄 알았나본데 주변 사람들이 우마가에게 엄청나게 환호하자
당황해 하는 모습이 귀여웠습니다;;
숀 마이클스와 랜디 오턴은 로프에서 어필할 수 있도록 로프도 받쳐주고 정말 재미있더군요

우훗.. 멋진 몸매........ 가 아니고
남성들에게는 야유와 환호가 반반이었지만
여성들에게는 오로지 환호만을 받은 랜디 오턴입니다.
개인적으로 RKO는 좋아합니다만, 최근 찌질이 챔프 랜디는 좋아하지 않습니다;;

승리의 기쁨을 만끽하는 HBK & Y2J 저 경기 끝나고 관객석에 하이파이브 할때
둘다 저와 손이 닿아서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폴로 올라가 마지막에 마지막까지 화려한 쇼맨쉽을 보여준 Y2J입니다.
예정외의 행동이었는지 경호원들이 허둥지둥 뛰어가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by 진상 | 2008/02/12 22:36 | WWE 레슬링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오늘 잊지말아야 할 일
 




..아이고 아버지
by 진상 | 2008/02/11 23:48 | 사는 이야기들 | 트랙백 | 덧글(0)